서교동 최규하 가옥

2025-09-09
조회수 166

최규하 전 대통령이 직접 건축하여 거주한 사저로, 청와대 외교특보 시절인 1973년부터 1976년 제12대 국무총리로 임명되어 삼청동 공관으로 이주할 때까지, 그리고 12·12를 계기로 1980년 8월 16일 대통령직을 사임한 후부터 2006년 서거할 때까지 가족들과 함께 거주한 2층 가옥입니다.
연탄 보일러, 흰 고무신, 30여 년 된 라디오, 50여년 된 선풍기, 재활용해서 쓴 이쑤시개 등 생전에 검소했던 생활상과 유품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1950년대 이후의 다양한 생활용품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생활사박물관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

43f9302550461.jpeg

0